가장 많이 묻는 기능

이미 연체된 청구건은 어떻게 관리하나요?

이미 연체된 청구 건을 대상으로 세금계산서 발행 없이 연체 알림만 자동으로 관리하는 가이드입니다.

이미 세금계산서를 발행했거나
별도의 청구서 발송은 필요 없고
👉 연체 알림 관리만 자동화하고 싶은 경우,
청구스를 아래 방식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.


이런 경우에 사용하세요

  • 이미 세금계산서를 발행했지만 아직 미입금인 건

  • 기존 거래처에 추가 청구서 없이 연체 안내만 보내고 싶은 경우

  • 전화·문자 대신 알림톡/이메일로 정중하게 연체 관리를 하고 싶은 경우

  • 여러 건의 미수금을 한 번에 등록(대량 등록)해서 관리하고 싶은 경우


미수금 관리 목적의 청구 프로세스

미수금 관리용으로는 아래 2가지 프로세스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.
(둘 다 대량 등록 가능합니다)


1️⃣ 청구서 발송 & 세금계산서/ 현금영수증 없음

“청구서 + 연체 알림”만 사용하는 방식

프로세스 흐름
청구 → 입금확인 → 결제 완료 알림/연체 알림 발송


설명

  • 세금계산서는 이미 발행된 상태이므로, 청구스에서 추가 발행하지 않습니다.

  • 고객에게는 청구서 형태로 미수금 안내가 전달됩니다.

  • 납부기한이 지난 경우, 설정한 주기에 따라
    👉 연체 알림톡/이메일이 자동 발송됩니다.

이런 경우에 추천

  • 거래처에 “미수금 내역을 문서로 한 번 더 정리해서 보내고 싶은 경우”

  • 연체 사실을 정식 청구서 형태로 안내하고 싶은 경우

  • 내부 관리상 청구 이력이 필요할 때


2️⃣ 청구서 미발송 & 세금계산서/ 현금영수증 없음

입금시까지 “연체 알림만” 보내는 가장 심플한 방식

프로세스 흐름
입금확인 → 결제 완료 알림/연체 알림 발송

설명

  • 청구서도, 세금계산서도 발송하지 않습니다.

  • 이미 연체된 금액을 기준으로 입금시까지
    👉 연체 알림만 자동으로 발송합니다.

  • 고객에게는 알림톡/이메일로
    “납부 지연 안내 / 납부 지연 재안내” 메시지만 전달됩니다.

이런 경우에 추천

  • 이미 충분히 안내된 거래라 추가 청구서가 필요 없는 경우

  • “입금 좀 부탁드립니다” 수준의 부드러운 리마인드가 목적일 때

  • 전화·문자 대신 자동 알림으로 관리하고 싶은 경우


이미 연체 중인 건들은 어떻게 등록하나요?

👉 청구서 작성 시 ‘결제기한’을 과거 날짜로 설정하면 됩니다.

  • 납부기한이 이미 지난 상태로 저장되면

  • 해당 청구서는 즉시 연체 상태로 인식되며

  • 설정된 연체 알림 주기에 따라
    자동으로 알림 발송이 시작됩니다.

💡 TIP

  • 오늘 기준으로 이미 연체된 건이어도 문제 없습니다.

  • “과거 미수금 정리용”으로 등록해도 정상 작동합니다.
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1. 연체 알림은 언제, 얼마나 자주 발송되나요?
  • 연체 알림은 설정한 주기에 따라 자동 발송됩니다.
    (예: 연체 1일 후, 3일 후, 7일 후 등)

  • ※ 주기는 언제든지 변경 가능합니다.

Q2. 여러 건의 미수금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나요?
  • 네. 청구건 대량 등록이 가능하며,
    등록된 모든 건에 대해 연체 상태 및 알림 발송이 자동으로 관리됩니다.

Q3. 고객이 입금하면 연체 알림은 자동으로 멈추나요?
  • 네. 입금 처리 후 결제 완료로 상태 변경되면
    연체 알림은 자동 중단되고, 결제 완료 알림이 발송됩니다.

Q4. 청구서 발송 / 미발송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  • 청구서 발송
    청구서 작성 시 청구서 도착 알림톡이 먼저 발송됩니다.

  • 청구서 미발송
    청구서 도착 알림 없이 납부 지연 알림부터 발송됩니다.

전화번호 : 070-4138-3292